묘지 | 용인공원묘지·국립묘지·묘지비석·비용과 절차, 고르는 기준
장사법에서 묘지는 분묘를 설치하는 구역을 말합니다.
묘지를 쓰거나 옮기려면 신고와 시설·토지 조건이 먼저 걸려요.
용인공원묘지나 국립묘지처럼 이름으로 찾는 분도 위치와 시설 정보는 e하늘 장사시설 조회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어요.
비용 사례와 이장 신고, 계약 전 순서는 아래에 있어요.
| 구분 | 내용 |
|---|---|
| 묘지의 뜻 | 분묘를 설치하는 구역 (장사법) |
| 개장의 뜻 | 시신·유골을 다른 분묘나 봉안시설로 옮기거나 화장·자연장하는 일 |
| 개장 신고 | 현존지와 개장지 관할관청에 각각 신고 |
| 비용 사례 | 여주시 남한강공원묘원 매장 반출비 평일 100만원, 주말·공휴일 150만원 |
| 시설 위치 조회 | e하늘 장사시설 정보에서 지역별로 확인 |
| 계약 전 순서 | 유형·소재지 확인, 요건 확인, 신고·허가와 사용료·관리비 확인 |
확인일 2026-10-27 · 근거: 장사법, 찾기쉬운 생활법령 개장·화장 안내, e하늘 장사시설 정보 · 정정 요청
묘지, 분묘를 설치하는 구역을 말해요
장사법은 묘지를 분묘를 설치하는 구역이라고 정해 두었습니다.
묘지의 설치와 관리, 개장과 이장은 신고와 시설·토지 조건이 따르는 일이에요.
매장이나 화장은 사망 또는 사산 후 24시간이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법에서 정한 예외가 있으니 급한 사정이 있다면 장례식장과 일정을 맞춰 보세요.
같은 묘지라도 공원묘지, 공동묘지처럼 부르는 이름이 나뉘어요.
이름별 설명은 공동묘지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묘지 비용, 남한강공원묘원은 반출비가 평일 100만원이에요
e하늘 공개 상세에 올라온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공원묘원의 매장 반출비는 평일 100만원, 주말·공휴일 150만원입니다.
분묘를 해체하고 석물을 처리할 때는 별도 비용이 든다는 문구도 함께 있어요.
이 금액은 해당 시설이 공개한 항목 사례입니다.
다른 묘지의 금액으로 보면 안 돼요.
이장비를 따로 계산해 보고 싶다면 산소이장 비용에서 항목을 볼 수 있어요.
공원묘지 사용료와 관리비는 계약 전에 해당 시설에 확인해야 합니다.
묘지이장 개장, 현존지와 개장지에 각각 신고해요
개장은 매장한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분묘 또는 봉안시설로 옮기거나, 화장·자연장하는 일입니다.
이때 현존지와 개장지 관할관청에 각각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요.
- 지금 묘가 있는 곳의 관할관청 확인하기
- 옮겨 모실 곳의 관할관청 확인하기
- 두 곳에 각각 개장 신고하기
이장 신고 순서는 묘지 이장에서 볼 수 있어요.
화장으로 모시기로 했다면 화장 예약도 같이 봐 두세요.
용인공원묘지·국립묘지, 위치는 e하늘에서 지역별로 찾아요
묘지와 장사시설의 위치, 시설 정보는 e하늘 장사시설 조회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용인공원묘지, 국립묘지, 김포공원묘지처럼 이름이 정해진 곳도 소재지 지역부터 고르면 찾기 쉬워요.
e하늘에서는 전국 화장예약도 신청할 수 있어요.
개장한 유골을 화장할 때는 개장유골 예약현황에서 시설과 지역, 관내 인접 관외 구분, 날짜를 골라요.
시설마다 관내·관외 지역 조회를 제공하고, 거주 이력과 기간, 시설 운영규정에 따라 이용조건이 달라져요.
묘지를 정한 뒤에는 e하늘 장사정보에서 다른 장사시설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시설별 요금과 이용 가능 시간은 시설마다 달라요.
묘지 절차, 세 단계로 계약까지 가요
- 묘지 유형과 소재지 확인하기
- 관할 지자체와 e하늘에서 설치·관리·개장 요건 확인하기
- 신고·허가와 사용료·관리비 확인한 뒤 계약하기
계약은 세 번째 단계에서 해요.
앞의 두 단계를 먼저 끝내면 신고가 필요한 묘지인지 알고 계약할 수 있어요.
묘지비석 같은 석물은 남한강공원묘원 상세에서 분묘 해체와 함께 별도 비용 문구가 붙은 항목이에요.
석물이 있는 묘를 옮긴다면 이 항목을 먼저 보세요.
묘지 개장이 막힐 때, 먼저 볼 것
이장이 막히면 신고 관청과 옮길 곳부터 확인하세요.
상황별로 가장 먼저 볼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어느 관청에 신고할지 모르겠어요 → 현존지와 개장지 관할관청 두 곳 모두 확인
- 옮길 곳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 e하늘 장사시설 조회에서 지역별로 시설 찾기
- 화장해서 모시고 싶어요 → 화장 예약에서 시설과 날짜 고르기
- 수목이나 잔디 아래에 모시고 싶어요 → 자연장 안내에서 방식 확인
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화초·잔디 아래나 주변에 묻거나 법정 장소에 뿌리는 장사예요.
화장하려면 화장시설 관할 지자체에 사전 신고하고, 시신·유골 화장신고서와 사망진단서 또는 검안서 등을 내요.
자연장 방식은 자연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토지 조건이 걸린다면 관할 지자체에 문의하세요.
공원묘지 고르는 기준, 소재지와 사용료·관리비예요
공원묘지를 고를 때는 소재지, 묘지 유형, 사용료, 관리비를 같이 봐요.
한 시설의 매장 반출비 사례를 다른 곳에 그대로 대입하지 않는 게 좋아요.
- 소재지가 먼저예요 → e하늘에서 지역별로 시설 확인
- 비용은 항목별로 → 사용료, 관리비, 반출비, 석물 처리를 나눠서 확인
- 이장 계획이 있다면 → 개장 신고를 할 관청까지 미리 확인
시설 소개는 공원묘원·추모공원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고인을 모시는 방식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장례 절차부터 함께 따져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묘지는 법에서 무엇을 말하나요?
- 장사법에서 묘지는 분묘를 설치하는 구역을 말합니다.
- 묘지이장은 어디에 신고하나요?
- 개장은 현존지와 개장지 관할관청에 각각 신고해야 할 수 있어요. 옮길 곳이 분묘인지 봉안시설인지에 따라 개장지가 달라집니다.
- 묘지 비용은 얼마인가요?
- e하늘 공개 상세에서 여주시 남한강공원묘원은 매장 반출비를 평일 100만원, 주말·공휴일 150만원으로 게시했어요. 분묘 해체와 석물 처리는 별도 비용이 있습니다.
- 용인공원묘지나 국립묘지는 어디서 찾나요?
- e하늘 장사시설 조회에서 지역별로 시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묘지를 쓰기까지 어떤 순서로 하나요?
- 유형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설치·관리·개장 요건을 확인한 뒤, 신고·허가와 사용료·관리비를 확인하고 계약합니다.
묘지 정보 바로 찾기
지역별 시설 조회와 이장 신고 순서는 아래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봉안 방식을 바꾸려는 경우도 이어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