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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묘 | 분묘기지권·분묘 뜻·분묘개장·비용과 절차, 고르는 기준

분묘는 시신이나 유골을 매장하는 시설이고, 장사법의 설치·관리 기준을 따릅니다.
다른 곳으로 옮기는 분묘개장은 어디로 옮기느냐에 따라 신고할 지자체가 달라져요.

다른 분묘로 옮기거나 화장하면 현존지와 개장지 두 곳에 각각 신고합니다.
봉안이나 자연장으로 모시면 현존지 한 곳에만 신고해요.

분묘 개장 신고 관할 요약
옮기는 방법신고할 곳
다른 분묘로 이장현존지와 개장지 관할 지자체 각각
화장현존지와 개장지 관할 지자체 각각
봉안현존지 관할 지자체
자연장현존지 관할 지자체

확인일 2026-10-27 · 근거: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분묘 이장 절차 · 정정 요청

분묘 뜻, 시신이나 유골을 매장하는 시설이에요

분묘는 시신이나 유골을 땅에 묻은 무덤을 가리켜요.
이런 분묘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설치·관리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흔히 말하는 묘지나 공동묘지도 분묘를 두는 곳이에요.
분묘를 옮기는 일은 법에서 개장이라고 부릅니다.

분묘 설치, 토지와 지역 기준을 함께 봐요

분묘를 둘 수 있는지는 토지와 지역의 장사 관련 기준을 같이 따져야 합니다.
같은 땅이라도 지역 기준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요.

분묘의 위치와 설치 유형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개장 절차의 첫 단계예요.
그다음에 관할 지자체의 신고 요건으로 넘어가요.

분묘개장 신고, 옮기는 곳에 따라 관할이 갈려요

분묘개장은 목적지에 따라 신고하는 곳이 달라져요.
다른 분묘로 옮기거나 화장하는 경우와 봉안·자연장으로 모시는 경우를 나눠서 봐야 해요.

분묘 이장, 다른 분묘로 옮기면 두 곳에 신고해요

현재 분묘가 있는 곳이 현존지이고, 새로 모실 곳이 개장지입니다.
신고 상대는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이에요.

이장 순서와 준비는 묘지 이장과 산소이장 비용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분묘개장 절차, 세 단계로 진행해요

  1. 분묘의 위치와 설치 유형 파악
  2. 관할 지자체의 설치·개장 신고 요건 확인
  3. 필요한 신고와 시설 이용 절차 진행

화장으로 모신다면 화장 예약 일정이 함께 잡혀야 해요.
개장지 쪽 신고가 필요한 경우도 이 순서에서 같이 진행합니다.

분묘 개장이 막힐 때, 먼저 볼 것

개장 방법과 기준을 어기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장 전에 법정 방법과 기존 분묘 정리 요건을 확인해야 해요.

분묘기지권, 무연분묘, 개장공고처럼 사정이 얽힌 경우는 관할 지자체의 장사 담당 부서에 먼저 문의하세요.

분묘개장 뒤 모실 곳, 봉안과 자연장이 있어요

개장한 유골은 화장 뒤 봉안당에 모시거나 자연장으로 모실 수 있어요.
자연장 장소는 자연장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봉안이나 자연장을 고르면 신고는 현존지 관할 한 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분묘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분묘의 위치와 설치 유형을 파악하고, 관할 지자체의 신고 요건을 확인한 뒤 신고와 시설 이용 절차를 진행합니다.
분묘 개장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다른 분묘로 옮기거나 화장하면 현존지와 개장지 관할 지자체에 각각 하고, 봉안·자연장이면 현존지 한 곳에 해요.
분묘를 봉안시설로 옮기는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봉안은 시신 또는 유골의 현존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합니다. 봉안 시설은 납골당 목록에서 찾을 수 있어요.
개장 방법을 어기면 어떻게 되나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분묘 뜻은 무엇인가요?
시신이나 유골을 매장하는 시설이고,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설치·관리 기준을 따릅니다.

분묘 개장 신고 바로 확인하기

옮길 곳이 정해지면 신고할 지자체도 정해져요.
화장 예약, 이장, 봉안 중 필요한 쪽부터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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