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상속·연금, 집안 대소사를 차근차근

조의 | 조의금·조의영역·조의 뜻·예절과 상황별 문구 예시

조의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이고, 조의금은 그 뜻으로 내는 돈입니다.
봉투 앞면에는 부의를 쓰고 뒷면에는 보내는 사람 이름을 적어요.

조의금 액수는 2026년 5월 설문 기준 평균 9만5,300원이었습니다.
아래에서 뜻, 봉투 한자, 조문 순서, 금액 순으로 바로 볼 수 있어요.

조의 알아야 할 것 한눈에 보기
궁금한 것답
조의 뜻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
조의금 뜻그 뜻으로 내는 돈, 부의금·조위금과 같은 말
봉투 앞면賻儀·謹弔·弔意 가운데 하나
봉투 뒷면보내는 사람 이름
설문 평균 액수9만5,300원 (2026년 5월 성인 1,500명)

확인일 2026-10-27 · 근거: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장례 안내 자료, 2026년 5월 성인 1,500명 설문 · 정정 요청

조의 뜻,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이에요

조의는 국립국어원 풀이로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부의는 상가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을 가리켜요.

그러니 마음을 가리킬 때는 조의, 상가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을 가리킬 때는 부의라고 보면 됩니다.
두 말을 나란히 비교한 글은 부의금 조의금 차이에 있어요.

조의금 뜻, 부의금·조위금과 같은 말이에요

한국어기초사전은 조의금을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으로 내는 돈으로 풀이합니다.
유의어로는 부의금과 조위금을 함께 보여 줘요.

돈의 쓰임은 부의금 글에서, 봉투에 넣는 방법은 조의금 봉투 쓰는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상가에 가지 못하고 돈만 보낸다면 무빈소 장례 조의금 글이 맞아요.

조의 한자, 봉투 앞면엔 賻儀·謹弔·弔意를 써요

장례용품 안내에는 부의 봉투 앞면에 賻儀, 謹弔, 弔意 가운데 하나를 쓰고 뒷면에 보내는 사람 이름을 적는 관행이 있습니다.
법으로 정한 양식은 아니에요.

한글 부의를 써도 됩니다.
다른 공개 안내에는 앞면에 보통 부의를 쓰고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적는다고 나와요.

  1. 앞면에 賻儀·謹弔·弔意 가운데 하나, 또는 한글 부의 쓰기
  2.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 적기
  3. 회사나 모임으로 낼 때는 이름 옆에 소속 함께 적기

장례식장이나 유족의 안내가 있으면 그 방식이 우선입니다.
한자가 낯설다면 근조 글에서 쓰임을 먼저 볼 수 있어요.

조의금 액수, 설문 평균은 9만5,300원이에요

2026년 5월 8~11일 전국 성인 1,500명 설문에서 적정 조의금 평균은 9만5,300원이었습니다.
10만원이 61.8%로 가장 많았고, 5만원 이하가 25.7%, 15만원이 7.2%, 20만원이 4.6%였어요.

관계별 범위는 업계 안내를 보면 먼 지인·거래처 3만~5만원, 직장 동료·일반 지인 5만원, 가까운 친구·선후배 10만원 안팎, 친척 10만~30만원입니다.
2023년 7월 1~7일 성인 1,000명 조사에서 적정 부의금 평균은 7만3,900원이었어요.

관계별로 더 자세히 보려면 부의금 금액으로 이어가세요.
직장 동료나 친구 사례는 위 범위가 기준이에요.

조의 예절, 방명록 뒤에 분향이나 헌화를 해요

조문은 조객록에 서명하고 상주에게 목례한 뒤 분향·헌화를 하는 차례입니다.
지자체 장례 안내 자료는 이어서 재배, 조문, 부의금 전달 순서를 안내해요.

  1. 조객록에 서명하고 상주에게 목례하기
  2. 분향 또는 헌화하기
  3. 재배한 뒤 조문하기
  4. 부의금 전달하기

복장은 검정이나 짙은 남색 같은 단정한 어두운 옷이 기본입니다.
과한 장신구와 향수, 화려한 색은 피하고 상주 측의 종교·복장 안내가 있으면 따라요.

자세한 순서는 장례식장 예절과 장례식장 복장에 있어요.

조의 문구와 인사말을 고를 때, 먼저 볼 것

상주에게 직접 건넬 말은 조문 위로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고를 받은 직후의 답은 부고 위로말에서 이어져요.

조의 봉투 쓸 때, 봉투 문구보다 안내가 먼저예요

봉투에 쓰는 문구보다 유족과 장례식장 안내, 조용한 조문이 우선합니다.
안내가 없다면 앞면 부의, 뒷면 이름 순서로 쓰면 돼요.

조문 순서도 종교와 장례식장 예절에 따라 조정합니다.
기독교나 천주교 장례식장이라면 장례식장 예절에서 종교별 차이를 먼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조의는 무슨 뜻인가요?
국립국어원 풀이로 조의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이에요. 부의는 상가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을 말합니다.
조의금과 부의금은 같은 말인가요?
한국어기초사전은 조의금의 유의어로 부의금과 조위금을 제시해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뜻으로 내는 돈을 가리킵니다.
조의금 봉투 앞면에는 무엇을 쓰나요?
賻儀, 謹弔, 弔意 가운데 하나를 쓰는 관행이 있어요. 한글 부의를 써도 되고, 뒷면에는 보내는 사람 이름을 적습니다.
조의금은 얼마를 내야 하나요?
2026년 5월 설문의 적정 평균은 9만5,300원이었고 10만원이 61.8%였어요. 관계별로는 먼 지인 3만~5만원, 친척 10만~30만원 범위가 업계 안내에 있습니다.
조의 답례 문자는 어디서 보나요?
답례품과 답례 문자는 조의 답례품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조의 바로 준비하기

금액과 봉투, 문구를 차례로 정하면 준비가 끝나요.
필요한 글을 아래에서 바로 열어 보세요.

조의금 금액 보기설문 평균과 관계별 범위› 조의금 봉투 쓰기앞면과 뒷면 표기› 조문 문자 보기문자로 전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