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전 종류 | 제사 전 종류및 레시피·순서와 차리는 법
제사전 종류는 육류·어패류·채소류 세 갈래이고, 이름으로는 아홉 가지가 꼽힙니다.
쇠고기전부터 부추전까지 모두 명절과 제례에 오르는 전이에요.
부치는 순서는 썰기, 밀가루, 달걀물, 기름 네 단계입니다.
가짓수와 구성은 집안마다 달라요.
| 단계 | 할 일 |
|---|---|
| 갈래 | 육류·어패류·채소류 가운데 고르기 |
| 이름 | 아홉 가지 전 가운데 고르기 |
| 재료 | 재료에 맞춰 부치는 방식 정하기 |
| 부치기 | 썰기, 밀가루, 달걀물, 기름 순서 |
| 수량 | 집안 관행에 맞추기 |
확인일 2026-10-29 · 근거: 국립민속박물관 음식문화 자료 · 정정 요청
제사전 종류, 육류·어패류·채소류로 나눠요
전은 육류·어패류·채소류를 얇게 썰어 만드는 음식입니다.
명절 음식이자 제례 음식으로 쓰여서 제사상에도 올라요.
제사에 올리는 전이라고 해서 따로 정해진 재료가 있는 건 아니에요.
고기, 생선, 채소 가운데 어느 갈래든 전이 됩니다.
제사 전 종류 아홉 가지, 쇠고기전부터 부추전까지예요
전의 구체적인 예로 아홉 가지 이름이 나옵니다.
갈래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아요.
- 육류 → 쇠고기전, 돼지고기전
- 어패류 → 생선전, 굴전, 오징어전, 새우전
- 채소류 → 호박전, 표고전, 부추전
제사 전 재료, 고기·생선·호박·버섯마다 부치는 방식이 달라요
전유어는 생선, 호박, 버섯, 고기 등으로 부칩니다.
재료가 바뀌면 부치는 방식도 달라져요.
그래서 같은 전이라도 쇠고기전과 호박전을 한 가지 방법으로 똑같이 부치지는 않습니다.
제사 전 레시피, 썰어서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지져요
전을 부치는 조리 형태는 네 단계입니다.
재료 손질부터 기름에 지지는 것까지 순서대로 이어져요.
- 재료를 얇게 썰기
- 밀가루 입히기
- 달걀물 입히기
- 기름에 지지기
제사 전 갯수, 집안 관행에 맞추면 돼요
생선전·애호박전·완자전은 일반화된 전으로 꼽히지만 제사상의 필수 구성이 아닙니다.
몇 가지를 부칠지도 의무가 아니에요.
국립민속박물관은 특정 전 종류와 수량을 모든 가정의 의무로 두지 않습니다.
상 전체 구성은 제사상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제사 전 종류가 헷갈릴 때, 먼저 볼 것
차례 음식 구성은 간소화할 수 있고 집안별 관행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집이 부치던 전이 기준이 돼요.
차례상은 차례 상차림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제사전 순서와 지방·축문은 따로 봐요
기제사 순서는 강신·참신, 초헌·독축, 아헌·종헌, 유식, 사신 순입니다.
생략하거나 순서가 달라지는 집안도 종교에 따라 있어요.
자세한 순서는 제사 순서에서, 지방은 지방 쓰는법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제사 전은 몇 가지를 부쳐야 하나요?
- 가짓수가 의무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어떤 전을 몇 가지 올릴지는 집안 관행에 맞추면 됩니다.
- 지방과 축문 표기는 모두 같나요?
- 같지 않아요. 부르는 호칭과 고인과의 관계, 제사 종류에 맞춰 적는 내용이 바뀝니다.
- 홍동백서는 무엇인가요?
- 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에 놓는다는 배열 관습입니다. 홍동백서 글에 나와 있어요.
- 차례상에는 전 말고 어떤 음식이 오르나요?
- 차례상 음식 예시에는 송편, 나물, 구이, 김치, 과일, 술이 있습니다.
- 생선전과 호박전만 부쳐도 되나요?
- 생선전과 애호박전은 일반화된 전이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어느 쪽이든 집안 관행에 맞추면 됩니다.
제사 전 종류 바로 준비하기
전 이름을 정했다면 상차림과 순서로 이어가세요.
지방은 따로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