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갓집 조문 예절 | 여자·절하는법·예절과 상황별 문구 예시
상갓집 조문 예절은 상주에게 목례, 영정 앞 헌화, 묵념, 상주와 맞절 순서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짧은 위로의 말을 건네면 조문이 끝나요.
여자는 흰색이나 검은색 치마저고리, 또는 검은색 양장이 무난합니다.
절하는 법과 인사말 예문, 부의 봉투 쓰는 자리까지 아래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
| 순서 | 할 일 |
|---|---|
| 빈소 입장 | 상주와 가벼운 목례 |
| 영정 앞 | 국화를 들고 헌화 (종교식에 따라 분향) |
| 묵념 | 한 걸음 물러나 15도 각도로 고개 숙이기 |
| 상주에게 | 맞절하고 위로의 말씀 드리기 |
| 복장 | 무채색의 단정한 옷, 장신구·향수는 피하기 |
| 봉투 | 앞면에 '부의',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소속 |
확인일 2026-10-27 · 근거: 공공의료원·병원 장례식장 조문 안내 · 정정 요청
상갓집 조문 예절, 목례에서 맞절까지 이 순서예요
빈소에 들어서면 먼저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합니다.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고인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한 걸음 물러서요.
- 상주에게 가볍게 목례하기
- 국화꽃을 들고 영정 앞에 헌화하기
- 한 걸음 물러서서 15도로 고개 숙여 묵념하기
- 상주와 맞절하기
- 상중 위로의 말씀 드리기
이 순서는 한 공공의료원의 조문 안내를 따랐습니다.
같은 조문이라도 장례식장 예절에서는 장례식장 안의 움직임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상갓집 조문 예절 절하는 법, 묵념은 15도로 숙여요
헌화를 마치면 뒤로 한 걸음 물러나 15도 각도로 고개를 숙이고 잠시 묵념합니다.
그다음 상주와 맞절을 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요.
종교식에 따라 헌화와 묵념 대신 분향을 하기도 합니다.
부산성모병원 장례식장 안내에는 영정에 재배, 곧 두 번 절하고 상주에게 절한 뒤 인사말을 하는 순서가 나와 있어요.
- 국화꽃이 준비돼 있을 때 → 헌화하고 15도로 묵념해요
- 향이 놓여 있을 때 → 분향하고 향은 입으로 불지 않고 좌우로 흔들어 꺼요
- 영정 앞에서 절을 할 때 → 두 번 절한 뒤 상주에게 절해요
조문 전체 흐름은 조문 예절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상갓집 조문 예절 여자 복장, 치마저고리나 검은 양장이에요
한 공공의료원은 여자 상복 예시로 흰색이나 검은색 치마저고리, 또는 검은색 양장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보도 기준으로는 무채색 계통의 단정한 옷차림이 보편적이에요.
화려한 장신구와 향수는 피합니다.
검정이나 짙은 남색처럼 어두운 옷을 기본으로 하고, 상주 측의 종교나 복장 안내가 있으면 그에 맞춰요.
상갓집 조문 예절 문구, 인사말은 짧게 드려요
상주에게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가 대표 예문입니다.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얼마나 상심하십니까?”도 많이 씁니다.
기독교 빈소라면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처럼 전할 수 있어요.
사망 원인이나 경위는 자세히 묻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직접 가지 못해 문자로 전할 때는 부고 위로말, 말투가 고민되면 조문 위로말을 참고하세요.
상갓집 조문 예절 봉투, 앞면에 '부의'라고 써요
부의 봉투 앞면에는 보통 '부의'를 쓰고,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적습니다.
한글 '부의' 대신 한자 '賻儀'를 쓰기도 해요.
봉투의 문구보다 유족과 장례식장의 안내, 조용한 조문이 먼저입니다.
'조의'로 쓸지 '부의'로 쓸지 헷갈리면 부의금 조의금 차이를 보세요.
봉투 쓰는 법은 부의금 봉투 쓰는법과 조의금 봉투 쓰는법에 각각 따로 있어요.
상갓집 조문 예절이 헷갈릴 때, 먼저 볼 것
순서가 기억나지 않으면 목례, 헌화, 묵념, 맞절 네 가지만 떠올리세요.
종교식에 따라 헌화·묵념 또는 분향 뒤 상주와 맞절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흐름은 같아요.
- 향을 올릴 때 → 입으로 불어 끄지 않고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꺼요
- 상주와 말을 나눌 때 → 사망 원인이나 경위는 묻지 않아요
- 무슨 말을 할지 막힐 때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한마디면 돼요
- 빈소가 따로 없을 때 → 무빈소 장례 안내를 먼저 봐요
상갓집 조문 예절 금액, 적정 평균은 73,900원이에요
이투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2023년 7월 조사에서 응답자가 생각한 적정 부의금 평균은 73,900원이었습니다.
이 값은 관계별 금액이 아니라 표본의 '적정' 인식 평균이에요.
업계 안내를 보면 먼 지인·거래처 3만~5만원, 직장 동료·일반 지인 5만원입니다.
가까운 친구·선후배는 10만원 안팎, 친척은 10만~30만원 범위로 나와요.
관계별로 더 나눠 보려면 부의금을 참고하세요.
화환을 함께 보낸다면 근조화환에서 가격 범위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갓집에서 절은 어떻게 하나요?
- 헌화 뒤 한 걸음 물러나 15도로 고개를 숙여 묵념하고, 상주와 맞절합니다. 분향을 하는 빈소에서는 향을 올린 뒤 같은 순서로 이어가요.
- 여자는 상갓집에 무엇을 입고 가나요?
- 흰색이나 검은색 치마저고리, 또는 검은색 양장이 예시입니다. 화려한 장신구와 향수는 피하고 무채색의 단정한 옷으로 맞추세요.
- 상주에게 무슨 말을 하나요?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가 대표 예문이에요. "얼마나 상심하십니까?"도 쓰고, 낮은 목소리로 짧게 전하면 됩니다.
- 위로 문자는 어떻게 보내나요?
- 위로의 말 예문은 부고 위로말 글에 따로 모아 두었어요. 문자로 전할 문구는 그 글에서 골라 쓰세요.
- 부의금 봉투 뒷면에는 무엇을 쓰나요?
-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과 소속을 적습니다. 앞면에는 '부의'를 쓰는 것이 보통이에요.
상갓집 조문 바로 준비하기
복장과 봉투를 갖췄다면 화환과 부의금 금액까지 이어서 정하면 돼요.
아래에서 필요한 쪽부터 열어 보세요.